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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 독 : 장항준
주 연 : 김승우, 김정은, 변희봉, 김혜옥, 장인한
등 급 : 12세
상영시간 : 111분
더빙 한국어
자막 한국어 영어
화면비율 1.85:1 Anamorphic Widwscreen
오디오 DS 5.1
지역코드 3
쫌팽이 소설가와 단순발랄 다방 레지의 기막히고 코막히는 동거기(記)
소설가 선국. 그의 아침은 성당 앞에 쓰레기를 무단 투척하는 것으로 시작된다. 돈 아끼느라 연
애 한번 못해봤고 겨우내 보일러 대신 내복을 껴입고 살며 지금껏 삐삐를 고집하고 있는 쫌생이
중의 쫌생이다. 그에게 어느 날 팔딱 뒤집어질만큼 짜증나는 일이 벌어지는데 돌아가신 아버지
가 자신 몰래 2층 방을 세놓아 버린 것이었다. 전세금 2천만원은 이미 아버지가 꿀꺽하셨으니 도
로 나가라 할 수도 없는 일이라 자포자기하는 순간 그의 눈 앞에 등장하는 여인이 있었으니.
“주인 아저씨 짱 잘생기셨네! 화정이라고 해요. 앞으로 졸라 잘 부탁드립니다앙∼” 뽀글 파마
에 애교점에… 아무튼 튀는 패션감각을 자랑하는 화정. 그녀는 스쿠터에 커피를 나르며 부산 대
전 광주를 찍고 오늘 서울에 입성한 바람녀 일명 ‘풍녀’ 화정이었다. 그녀 덕분에 1층으로 쫓
겨내려온 선국의 일상은 가뜩이나 되는 일 없던 차에 더욱 뒤죽박죽이 되어버린다. 보일러를 팡
팡 틀어놓지를 않나 친구들을 잔뜩 불러 밤새 시끄럽게 떠들질 않나 또 어디서 애들 둘을 데려
다 놓고 밥을 먹이고 있질 않나. 괴로운 하루하루를 보내던 선국에게 어느 날 서광이 비쳐드니.
그것은 바로 그토록 미운 털이었던 화정이 꾸며낸 이야기들이 제법 소설의 소재로 그럴듯했던 것
이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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